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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_img남포교회에 방문하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 시대를 향한 남포교회의 사명은 성도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는 것이라 봅니다.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원하시는 바는 성도들의 열심과 헌신(Doing)이라기보다 우선적으로 성도들의 됨됨이(Being)라 여겨집니다.이를 위해 교회의 조직과 외형적인 성장이 아닌 성도들의 내면적 성숙에 초점을 맞추어 공동체를 세워가고 있습니다.하나님께서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뭔가 일할 것을 요구하시기보다 우리 자신을 목표로 원하신다는 사실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남포교회를 찾아 오시는 모든 성도들 각자가 이것이 하나님의 소중한 목적인 것을 기억하시고 기쁨으로 신앙생활을 이어가시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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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씀중심의 교회
    about_s11박영선 목사는 남포교회의 가장 중요한 핵심 사역이 말씀선포라 믿고, 이에 가장 큰 비중을 둔다. 전도나 선교, 교회성장은 말씀선포 이후의 일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일이야말로 교회의 최우선적 사명이요, 교회를 교회 되게 하는 존재이유이다. 말씀선포를 통해 교회가 세워지고, 말씀선포에 의해 하나님의 백성들인 교인들이 양육되며, 말씀선포를 계속 수행하는 것이 교회가 계속해서 감당해야 할 사명인 것이다. 남포교회는 이처럼 말씀이 풍성한 교회, 말씀이 살아 역사 하는 교회, 말씀의 교회를 지향한다.
  • 행정과 조직이 아닌 사람 중심의 교회편제 및 운용
    about_s12박영선 목사는 남포교회의 목회에서 행정과 조직관리의 비중을 극소화한다. 다만 행정과 조직은 말씀에 따른 양육을 돕기 위해 필요한 만큼만 운용한다. 행정과 조직을 교회성장의 방편인양 일반 사회의 경영관리를 도입하여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들은 교회의 본질인 말씀사역과 신자들의 인격적 성숙을 약화시킬 우려가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교회는 경영합리화나 합리주의적 태도에 의해 기계적으로 이끌어질 수 없는 하나님의 신적 기관이기 때문이다.
  • 과업중심이 아닌 교인들의 인격적 성숙을 강조
    about_s13박영선 목사는 남포교회의 사명을 성도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는 것이라 본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원하시는 바는 성도들의 열심이나 헌신이 아니라, 우선적으로 성도들의 됨됨이다. 행함에 관한 문제가 아니라(not doing), 됨에 관한 문제다(but being). 이는 박영선 목사의 목회관이 외형적인 교회의 성장이 아닌, 성도들의 내면적 성숙에 초점이 맞춰져 있음을 보여준다. 하나님께서는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뭔가 일할 것을 요구하시지 않고, 우리 자신을 목표로 원하신다. 교회의 목표는 곧 성도들 자신이다.
  • 가정의 확대로써의 교회실현
    about_s14박영선 목사의 목회철학 중 가장 핵심적인 대목의 하나는 교회를 가정의 확대로 보는 관점이다. 교회는 조직이 아니라 가정공동체여야 한다. 교회는 훈련소나 학교나 직장에서처럼 일정 수준의 효과를 얻어내는 목적을 가지는 게 아니라, 가정에서의 인격적인 삶이 부딪치는 관용과 기다림과 시행착오가 반복되는 그런 하나님의 비밀스러운 기관이다. 따라서 교회가 지향할 덕목은 실패를 위로하고, 성장에 같이 참여하고, 함께 책임을 나누는 그러한 가정의 모델이다. 남포교회는 교회의 가정모델에 의해 가정에서의 가장인 남자성도들의 역할과 참여가 적극 권장되기도 한다.
  • 목회자들의 배양과 교회개척으로의 연결
    about_s15박영선 목사의 목회철학은 동일한 목회관을 가진 교역자들이 팀 목회를 훈련받고 분립개척 하는 것으로까지 이어진다. 남포교회는 2004년 8월 현재 7개의 교회가 분립개척 되었다. 이를 위해서 남포교회는 새로운 교회를 개척할 교역자를 일정기간 목회훈련 받도록 한다. 남포교회에서 함께 사역하고 함께 교회론을 나눈 목회자가 준비되면, 교회는 분립개척을 위한 재정적 지원을 통해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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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적으로는 박영선 목사님의 새로운 관점의 성경 강해의 명성과, 외적으로는 남서울 교회의 개척지원이 그 요인이었습니다. 이런 연유로 ‘남포교회’라는 이름도 이중적 의미를 가집니다.첫째는 ‘남서울교회가 개포동에 분립 개척한 교회’라는 뜻으로 ‘남서울개포’의 첫 자와 마지막자를 뽑아 ‘남포교회’라 했고, 둘재는 ‘남포불'(Lamp)을 연상함으로써 빛의 역할을 감당한다는 의미에서 ‘남포교회’입니다.